[더벨] 다비오, 지도 원천데이터 개발…활용도 무궁무진

“글로벌 지도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기업 다비오가 연이어 투자를 유치하면서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다비오는 ‘트래블테크(Travel-tech)’ 기업을 표방하며 지도 원천 데이터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25일 머니투데이 더벨과 만난 박주흠 다비오 대표(사진)는 “딥러닝과 이미지 프로세싱을 통해 지도 데이터를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며 “지도에 대한 데이터가 다양한데 이를 중첩해 지도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만드는 작업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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